제주바름은 단순한 작물 재배를 넘어,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농업 생태계를 개척합니다. 우리가 나아갈 명확한 로드맵을 소개합니다.
생산(1차), 가공(2차), 서비스(3차)의 전 과정을 아우릅니다. 외관상 부족한 농산물도 전량 가공식품으로 탈바꿈하여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로운 선순환 생태계를 실현합니다.
자연에서 얻은 만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친환경 영농을 지향합니다.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생산 공정을 도입하고, 투명하고 윤리적인 유통 구조를 확립하여 지속 가능한 내일을 준비합니다.
농업 기반의 신규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제주 농가와의 상생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겠습니다.
1차 생산, 2차 가공, 3차 서비스로 이어지는 제주바름의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농촌융복합(6차 산업) 인증 획득을 목표로 각 분야의 역량을 탄탄히 다지며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제주 대정읍 일대의 비옥한 화산토와 청정 해풍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작물을 재배합니다. 주력 작물인 그린글로브 아티초크를 중심으로 미니 단호박, 콜라비 등 특색 있는 밭작물을 윤작 재배합니다. 안전한 농산물을 보증하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수확된 원물 중 형태가 고르지 못한 '못난이 농산물'을 즉각 가공하여 농산물의 가치를 100% 활용합니다. 아티초크와 단호박 등을 건강 진액, 앰플, 액상차 형태로 제조하여 농가의 로스율을 0%로 만드는 데 앞장섭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이커머스와 B2B 채널을 통해 정성껏 수확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소비자가 제주 농장에 방문해 자연과 교감하고 휴식할 수 있는 농촌 체험 및 치유 농장(Healing Farm)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제주바름은 안정적인 원물 공급 역량과 공공 인프라를 활용한 임가공(OEM/ODM) 파트너십을 제안합니다. 기업 고객의 니즈에 맞춘 유연한 농산물 소싱을 지원합니다.
식품 제조사 및 프랜차이즈향 원물·액상·추출물 B2B 공급
대규모 농지 밭떼기 및 특수 작물 맞춤형 계약 재배
원물 소싱부터 고품질 가공까지 All-in-one 협력 모델
Win-Win Ecosystem
상생하는 농업 파트너
제주바름은 기업과 농가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유통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